횡성군의회(의장 권순근)는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제30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2회 추경예산안과 15개의 조례제·개정안, 1회 수시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 사회복지종사자 보호체계 지원사업 민간위탁동의안을 심의의결한다. 또 집행부로부터 2025년 횡성 군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2회 추경안은 횡성군 소상공인 3800개소에 1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한 38억원 등 총 543억2천만원(일반회계 505억3백만원, 특별회계 37억8700만원)규모이다. 제1회 수시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총 4건으로 우천면 청소년문화의집과 둔내면 실내게이트볼장 건립 사업 건물 취득2건과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과 관련해 저장시설 신축을 위한 군유림 매각, 강림면 월현리 보존부적합 토지매각2건이다.
제출된 조례제‧개정안은 백오인의원이 대표 발의한 “횡성군의회 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횡성군보건소에 신설된 여성건강의학과 진료‧검진비 지원을 위한 횡성군 보건소 등의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횡성군농어업회의소 운영지원조례안 ”등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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