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횡성 곳곳에서 봄맞이 대청소가 이어지고 있다. 자원봉사협의회 등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은 겨우내 쌓인 흙과 먼지를 씻어내는 물청소와 하천의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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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 서원면 12개 마을과 면내 기관단체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한데 이어 3월 28일에는 둔내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상희) 회원 50명이 주천강 주변 환경정비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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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자율방재단(단장 진홍열) 회원 16명은 3월 29일 정기회의를 마친 뒤 안흥시장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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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의용소방대를 비롯한 9개 단체회원들은 4월 5일, 코로나19 방역과 더불어 시가지 청소와 도로,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강림면 새봄맞이 대청소는 마을별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8일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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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에서는 4월 6일, 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용표) 10개 단체 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시가지 대청소가 있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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