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매일 2리 경로 회관 준공식이 4월 2일 장신상 군수와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경로 회관 준공으로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친목을 다지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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