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있는 주소가 새 도로명 주소로 바뀌지 않은 주민들이 이를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횡성군은 오는 6월 4일 지방선거에 앞서 주민들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새주소 스티커를 부착해주기로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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