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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4일, ‘귀농귀촌 동네작가’4명과 ‘귀농귀촌 멘토’7명을 위촉했다.(사진)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개인 SNS, 영상제작 등 콘텐츠 제작이 능숙한 군민이 정기적으로 횡성군 관광명소, 귀농 귀촌 프로그램과 성공 사례 등을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 홍보하면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 ‘귀농귀촌 멘토단’은 횡성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이 도움받기를 원하면 멘토에게 연결해 횡성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멘토에게는 상담 및 컨설팅 실적에 따라 멘토링비가 지원된다. 횡성군은 4월 중에 동네 작가 6명, 멘토단 3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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