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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평문)은 6일, 등산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근면 매곡리 독재봉 등산로 정비에 나서 등산로 위험 구간인 암반에 돌계단 5개소를 설치하고 정상에 평상을 설치했다.
이평문 단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등산객들이 좀 더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횡성베이스볼파크를 찾는 관람객들이 야구 관람과 더불어 독재봉 역시 많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소망을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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