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면에 위치한 강림성결교회가 지난해 11월 완공된 풋살경기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아이들을 위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강림교회 신기순 목사는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축구교실을 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축구 지도는 신 목사가 직접 맡기로 했다.
풋살장은 가로 20m, 세로 30m의 규모로, 땅은 교회 소유이며, 풋살장의 인조잔디 조성은 횡성군이 지원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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