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김동용 어르신(93세)이 4월 20일, 국방부의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으로 육군본부로부터 은성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김동용 어르신은“나라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은 영웅들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