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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시각장애인협회지회장으로 선출된 이대연 회장 |
19일 열린 횡성군시각장애인협회 임시총회에서 안흥면의 이대연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자는 시각장애인회원의 연회비 폐지, 장애인 심부름센타 운행요금 50% 인하, 회원 나들이 행사 시의 불편함 해소를 위한 대형차량 이용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시각장애인협회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회장의 단독처리를 지양하고 임직원과 논의 후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선출된 이 신임 지회장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1970년 서울 인덕실업고 졸업, 2010년 횡성시각장애인협회 대의원 및 이사, 2011년 흰지팡이 날 횡성군수표창, 2012년 흰지팡이 날 복지대상 수상>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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