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읍 오거리에서 국정원장해임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는 통합진보당 횡성지역위원회 이숙자 위원장 |
통합진보당 횡성지역위원회의 이숙자 위원장과 방선희 부위원장은 3월 19일 오후 횡성읍 횡성오거리와 시계탑 회전교차로 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이 국가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사건으로 드러난 것과 관련해,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의 즉각적인 해임을 촉구했다.
1인 시위는 남재준 원장에 대한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계속될 예정이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