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용둔리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화)는 3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 115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폐비닐 수거 판매 수익금 등 부녀회 기금으로 마련한 스카프와 양말을 선물로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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