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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허창영 경위가 입석리 노인정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하고 있다. |
횡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 말벗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 5개월간 횡성관내에서는 교통사고로 5명의 어르신이 사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사망의 절반을 넘는 수치다.
횡성경찰서는 횡성군이 초고령사회인 만큼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이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교통외근과 각 지구대 파출소에서 외근 활동 틈틈이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도 하고 어르신들의 말벗도 되어드리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말벗서비스’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병도 독자위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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