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4일 회원과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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