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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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카페 호수길 133(우천면 오원3리 소재) 김형일 대표가 4월 29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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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할머니 안흥찐빵( 우천면 우항2리 소재) 김남호대표는 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천사랑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심할머니 안흥찐빵은 매년 김장 나누기 행사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찐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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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에는 우천막국수( 우천면 우항2리 소재) 원성필 대표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원성필 대표는 우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5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일인감자탕(우항2리 소재) 김기성대표와 정금리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도 이웃 돕기 성금을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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