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희망키우는 마음나누기
우천면, 따뜻한 성금 이어져카페 호수길 133, 심할머니 안흥찐빵, 우천막국수, 일인감자탕, 익명 주민 등 성금 기탁
정동윤 기자 | 승인 2022.05.17|(246호)

우천면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카페 호수길 133(우천면 오원3리 소재) 김형일 대표가 4월 29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심할머니 안흥찐빵( 우천면 우항2리 소재) 김남호대표는 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천사랑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심할머니 안흥찐빵은 매년 김장 나누기 행사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찐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6일에는 우천막국수( 우천면 우항2리 소재) 원성필 대표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원성필 대표는 우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5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일인감자탕(우항2리 소재) 김기성대표와 정금리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도 이웃 돕기 성금을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