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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일 지방선거 열기가 뜨겁지만 3800여명의 횡성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도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다. 민병희 교육감의 12년 임기가 끝나 도 교육청 정책기조에도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횡성은 고령화사회여서 학부모인 유권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 교육청의 교육정책은 학교 시설 환경과 급식, 돌봄정책, 학력 신장과 대입진학 등 횡성의 미래인재 육성을 좌우하고 지자체가 부담하는 교육경비도 결코 적지 않다. 이에 횡성희망신문은 도교육감 후보 6명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공약을 소개한다.(성명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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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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