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축협이 11일 34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그룹(규모)별 우수사무소를 선정한다. 강원도에서 연도대상을 수상한 농축협은 횡성축협과 토성농협 두 곳이다.
횡성축협의 김병철 과장(본점)은 개인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