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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원실에 「스마트 가든」이 설치됐다.(사진)
스마트 가든은 산림청 공모 사업으로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공기 정화 시스템을 통해 실내공기오염물질 농도를 낮추고 실내 공기질 개선과 적정 습도를 유지해 보다 쾌적하고 청정한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스마트케어룸, 북카페, 민원인 전용 사무기기,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 운영을 통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횡성군은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실 출입문에 출입 시 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청정한 공기를 송풍하는 ‘에어 샤워 게이트’도 설치했다.
횡성군의 민원실은 지난 2019년 행정안전부 지정 ‘국민행복민원실’로 지정됐으며 올해 재지정 신청을 앞두고 있다. 횡성군은 유니버설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시설 환경개선과 민원 친절서비스 강화를 통해 국민행복민원실에 재인증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동섭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할 수 있는 환경을 사전에 살펴, 보다 친절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배려와 응대에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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