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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기형 산림환경교육을 진행한다.
효과성 검증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센터가 진행하며 생태감수성 증진 및 탄소중립 관련 행동 변화를 연구할 예정이다.
효과성을 검증할 프로그램은 21년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포레스트 에코리더’다. 핵심 탄소 흡수원인 산림의 가치 이해 및 환경문제 인식, 산림환경 보호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적 기법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사진)
신청대상은 환경에 관심 있는 20∼30명 내외의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 단체이며, 체험비는 무상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eongseong.fowi.or.kr)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gogreen45@fowi.or.kr)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횡성숲체원은 이외에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대면·비대면 산림진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명 이상의 청소년 단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 단체는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033-340-6404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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