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타고 몽골 초원을 달리던 전생의 기억은 지워졌지만 유목의 유전자는 지울 수 없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슴에 키운 말 한 마리 발을 구른다. - 정현우 화가/시인
말을 타고 몽골 초원을 달리던 전생의 기억은 지워졌지만
유목의 유전자는 지울 수 없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슴에 키운 말 한 마리 발을 구른다. - 정현우 화가/시인
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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