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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의 ‘구리고개 마을원예교실’수료식이 19일 열렸다.
이번 마을원예교실에는 횡성읍과 둔내면, 우천면 주민 등 수강생 약 25명이 참여해 4회차 이상 수강한 18명에게 수료증이 발급됐다
수강생들은 4월부터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의 전문교육을 받으며 구리고개 골목정원 조성을 위해 교육을 받았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인근 부지와 구리고개 공유공간의 데크를 정원으로 직접 조성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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