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인은 6일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위원 명단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군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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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횡성군이 김명기횡성군수당선자 인수위 사무실로 사용될 횡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집기류를 들여놓는 등 사무실 준비를 하고 있다. |
인수위는 자문위원 4명, 인수위원 13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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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위원장에는 한상선 전 횡성읍장, 부위원장에는 이재성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자문위원장은 김명기 후보 선거 본부장을 맡았던 이창진 전 횡성읍장이 위촉됐다.
인수위는 횡성문화예술회관 1층 소공연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10일 현판식과 인수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횡성군은 인수위에 공무원 5~6명을 파견해 인수위 활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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