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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염홍림)는 9일 소방공무원의 올림픽이라 불리는‘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분야 드론부문에서 박상범·이주형 소방장이 강원지역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태백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2인 1조(주조종사 및 부조종사)로 열린 이번 경기에서 항공기 수색과 시뮬레이터를 겨뤘다.
박상범·이주형 소방장은“드론대회는 처음 시행된 거라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최고의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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