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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농촌건강장수마을에 선정된 청일면 춘당1리 주민들이 전문강사로부터 도자기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규)의 올해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사업에 횡성읍 추동리와 공근면 초원1리가 선정됐다.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사업은 건강하고 보람있는 장수문화정립을 위해 선정된 각 마을에 매년 5000만원씩 3년에 걸쳐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은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한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을 위한 짚풀공예, 교양강좌, 각종 동아리운영, 마을쉼터 조성을 하게 된다. 안전하면서도 농촌다운 생활환경정비, 소일거리 사업장운영 등도 함께 진행한다.
지난 2005년 시작된 횡성군의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올해까지 모두 10개소(<표>)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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