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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압곡리 백로마을의 아름타운이 21일 준공됐다.
서원면 압곡리 백로마을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일반농산어촌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아름타운 조성, 체육센터 환경개선과 전문가초청 교육,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신축한 백로마을 아름타운은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압곡리 어르신들의 공동생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6억 8천만원이 투입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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