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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원연호)는 코로나 19로 자주 만나지 못했던 회원 40 여명과 함께 16일 나라 사랑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 강릉 통일 공원과 주문진항,양양 남애항 등을 다녀온 이날 행사는 오랫 만에 만난 회원들이 반갑게 인사하고 정담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원연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회원 간 침목을 도모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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