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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횡성더덕축제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더덕꽃이 피었습니다. 더덕 먹고 힘내는 날」을 슬로건으로 청일면 유동3리 농거리에서 개최된다.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바람을 담아 슬로건을 정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횡성더덕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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