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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제13회 안흥찐빵축제 모습. |
제14회 안흥찐빵축제 슬로건이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로 결정됐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이상규)는 10일, 2차 정기총회를 열어 축제 슬로건을 이같이 최종 결정했다. 축제위원회는 오는 7월 공연기획 대행 용역사를 선정하고 공연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제14회 안흥찐빵축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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