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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수 당선인 및 인수위 군정 주요 업무 보고
조만회 | 승인 2022.07.06 10:34|(249호)

김명기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6월 14일부터 16일, 22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업무보고를 통해 기존 97건에 3건이 추가된 총 100건의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확정했다. 업무보고에서 나온 57건의 당선인 지시사항과 151건의 위원회 건의 사항은 민선 8기 군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당선인 지시사항과 위원회 건의사항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각 실과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 기획감사실

인수위는 청년을 위한 지원 정책 발굴 추진, 공무원 민원 응대 및 친절도 향상을 위한 포상 등 인센티브 부여, 보건 관련 예산 확대,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대책,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과 함께 각종 감사 시 처벌, 징계보다 행정을 바로잡는 방향으로 감사해 줄 것을 건의했다.

▲허가민원과

인수위는 민원부서 충원 및 전문직렬 직원의 배치와 함께 민원인들이 합리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으로 민원 처리 절차를 민원인에게 안내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세무회계과

인수위는 각종 공사, 물품, 용역 등 계약업체 선정 시 관내 업체를 우선 선정하여 군민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건의했다.

▲보건소

인수위는 공무원 건강검진 병원을 지역별로 지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 추진, 치매 관련 사업과 각종 예방접종 관련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복지정책과

인수위는 지체장애인협회 운영 관련 예산 및 고용 인력이 과다한 문제의 개선과 청년 대상 복지정책 발굴, 요양보호사 급여 및 처우개선, 치매문화센터 추진 방안 검토 등을 건의했다.

당선인은 노노케어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정리해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노령수당 지급과 관련해 별도의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교육복지과

당선인은 학업 능력이 뛰어난 학생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검토하고 키즈테마파크 조성 및 청소년 예술 분야 지원 등의 세부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농정과

당선인은 농업인회의소 내 인력지원센터 예산지원은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모든 일을 추진할 때 기준에 따라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100억 원 규모의 기금 조성을 통한 최소가격 소득보전 방안 마련, 외국인 계절근로자 적기 배정, 농업회의소 조례 제정 추진, 규모화된 경관농업단지 조성 추진 등도 지시했다.

▲산림녹지과

당선인은 국도립공원, 산과 호수 등에 캠핑장을 조성하는 것은 윤석열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만큼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농업기술센터

당선인은 농기계 무상 임대 방안과 신활력플러스사업 예산의 확대 지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인수위는 토종 씨앗 인증제 실시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상하수도사업소

당선인은 공공하수처리장의 확대 방안을 강구하고 농공단지 폐수처리 절차를 별도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재난안전과

인수위는 드론 전담 부서 설치, 지하안전관리계획 추진 시 상하수도사업소의 상하수도 관련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하는 등 업무를 공유할 것을 건의했다.

▲기업경제과

당선인은 이모빌리티 사업부지를 변경해 추진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소상공인 300만 원 지원 공약사항에 대해 실현방법을 적극 검토해 인수위에 재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문화체육과

당선인은 문화재단 등 출자출연기관이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가 필요하고 각종 축제 개최 시 스포츠대회를 함께 유치하는 것을 지양하고 모든 부분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지시했다. 인수위는 뮤직아트센터 건립 추진 시 다양한 부분을 검토하여 적합하게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청정환경사업소

인수위는 마을 분리수거함의 분리수거 정리를 노인일자리 등 공공일자리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미래전략과

당선인은 현안사업에 대한 전략적 방향 제시 등 미래전략과의 부서 정체성 확립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추진 시 인허가 등 처리 기준이 동일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건설과

당선인은 민원업무를 처리할 때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하고 도로 개설 시 같은 면 단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민 간 소통이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인수위는 도로마다 방지턱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큰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도시교통과

당선인은 희망택시, 희망버스, 농어촌버스 등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개편이 필요할 경우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고 횡성공영버스터미널의 현 위치가 갖는 문제점과 곡교리 이전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자치행정과

당선인은 건전한 노사관계를 위해 공무원은 공무원법, 노동조합은 노동조합법의 기준에 따라 원칙을 가지고 노사협력을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또한 민원인의 직원주차장 사용과 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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