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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횡성후원회(회장 김남규) 회원들은 6월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내가그린집’ 사업에 선정된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후원금 100 만 원을 전달했다. 횡성후원회는 매년 횡성지역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연 2회 진행하고 있다. 김남규 횡성후원회장은 “횡성 지역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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