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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체원 산채마을 카페. 사진 횡성숲체원 |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지역 산촌의 특색있는 체험과 산림서비스를 결합한 여행상품 「같이 살림(林)」을 8월부터 운영한다.
지역 산촌과 상생 발전을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국립횡성숲체원의 프로그램과 인근 산촌(산채마을, 구두미마을)의 숙박, 강원도 특산물인 감자·옥수수 수확, 소뿔(우각) 펜던트 등 마을 체험도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개인·단체 고객(10명 이상) 대상 숙박형(1박2일)으로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 나와 닮은 자생식물을 알아보고, 숲속 미션을 즐기는 ‘화목한 MBTI’를 체험하고, 숲에서의 추억을 담아 만드는 나만의 북아트를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이후 산촌 마을로 이동해 숙박한다. 산채마을에서는 마을카페에서 브런치 메뉴, 감자, 옥수수 수확체험을 할 수 있으며, 구두미마을에서는 수영장 이용, 소뿔 펜던트 만들기 체험, 사전 예약할 경우 건강밥상, 한우등심구이, 송어회 식사가 가능하다. 한편 숲체원은 이용 고객(숙박 영수증 지참)에게 횡성루지체험장의 루지 체험 할인(20%)과 근처에 위치한 한우 전문식당의 식사 할인(6%, 구이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의 내용과 참가 신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3-340-6408)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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