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횡성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 신연식 주무관(행정7급)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 주무관은 인구정책 담당자로,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고 횡성군 청년 기본 조례 제정 및 횡성군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 청년정책의 새로운 기틀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은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7년 유엔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이다.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인구정책 확산에 기여한 개인, 법인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는 공무원 14명과 개인, 단체 및 기관 등이 수상했다.
횡성군 인구는 2018년 46,726명까지 매년 증가했으나 현재는 46,546명으로 감소한 상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