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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와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 충청강원권 지역센터(센터장 이제원 교수)는 5일 상지대학교에서 다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다문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간의 성장과 발전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상지대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는 그동안 강원도와 충청권 내 13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7,150명에게 양질의 교육기부를 제공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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