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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자 강원지부 횡성군지회 부녀회(회장 이영희)는 코로나로 2년 여에 걸쳐 회원상호 간에 만나지 못하던 것을 정부의 여행 완화 조치에 따라 7월5일 무장 공비가 침투했던 동해 안 삼척 지역과 동해시 일원을 안보 견학 차 다녀왔다. 이영희 회장은 오랫만에 만나 담소를 나누며 즐거워하는 회원들에게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함께 행복해 지기 바란다”며 월남 참전자 횡성군 지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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