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문예박물관 동호회 회원전 “고화와 함께 하는 문인화의 사계”가 1차 8월 1일부터 10일 까지 한얼문예박물관에서 열린데 이어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2차 전시회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얼문예박물관 주최로 박물관 회원과 횡성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문인화와 부채그림 등 300여점이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부채그림 무료체험도 진행된다. 문의는 345-0151~3으로 하면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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