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횡성고등학교(교장 고범수)에 테니스부가 창단되어 체육인재의 지속적인 육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창단팀은 횡성고 조원국 체육부장, 김홍태코치, 1학년 김한길, 신은총, 장준희 선수이다. 이번 창단으로 테니스 꿈나무를 집중 육성하고 있는 우천초,중학교 학생들이 그동안 졸업과 함께 운동을 포기하거나 타지역 고교로 진학하는 등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역의 체육인재를 지속적으로 지원, 육성할 수 있게 되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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