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립도서관‘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이 그림책으로 제작돼 군립도서관 아동자료실에서 9월 말까지 전시된다.
‘나도 그림책 작가’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 동안 윤봉선 작가의 지도로 진행됐다.
전시되는 8권의 그림책은 횡성 주부들의 첫 창작 작품으로 김명정 <빈병사냥>, 김미옥 <엄맘맘마>, 김은정 <옥천행 기차>, 박소라 <봄비 가족 초롱이네>, 박소정 <택배가 왔다>, 안은미 <7춘기>, 이연용 <말지 못해도 괜찮아!>, 이윤정 <전설의 연못>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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