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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5개 업체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강원푸드박람회」에 참가해 횡성농산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찾아가는 강원도 농축산물대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굼벵이를 이용한 가공품(횡성굼벵이마을), 유과와 약과 선물세트(구방한과), 무도라지 가공품(태기산아침), 나물을 이용한 밀키트 상품(홈스랑)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가공식품이 전시 홍보판매됐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꾸준한 전시회 참가로 횡성 농산물가공품 홍보와 국내외 유통·수출의 기반을 다져 업체와 농가의 상생을 꾀하고, 더 나아가 안정적이면서 고수익을 창출하는 해외시장 개척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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