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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횡성군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에 참여해 3일 횡성읍의 국가유공자 박창식(배우자 곽운례. 사진), 박상환씨 가정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지자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은 보훈처가 4년째 추진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횡성군의 대상 수권유족 114명(국가유공자 본인/유가족) 중 7가구에게 각 기관·단체장이 명패를 달아드리는 캠페인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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