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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원지역 초등학생들이 횡성경찰서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시범도입한 ‘나혼자에서 우리 다함께’ 프로그램의 일환인 그림을 이용한 심리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
횡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지난 1일 서원초등학교와 ·유현초등학교, 서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나 혼자에서 우리 다함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과 설문지 등을 이용한 심리검사로 학생들의 심리적 문제점을 파악해 성격과 심리 상태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분쟁을 이해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횡성경찰서는 시범도입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등 청소년들의 범죄 심리 차단과 재범 방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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