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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나로 진행되고 있는 안심먹거리 전문가육성 아카데미 교육의 22년 하반기 개강식이 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교육은 6차산업분야 활동그룹 전문가 신규양성과 역량강화 등을 목적으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9개 과정 2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횡성 농특산물 가공·판매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및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7월부터 11월까지 6차융복합 사업기획 역량강화, 유통관리사 자격취득,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3개 과정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횡성군 농업인들이 농식품 가공·생산 노하우 습득과 기획 능력 향상으로 공모사업 계획수립, 신청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 모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숙 자원식품팀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안심단지 조성, 지역 특산물 활용 가공품 개발, 인적 네트워크 구축, 사업 브랜드 홍보 등과 연계하여 사업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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