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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지역 민속장터 상인 등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회'는 지난 7월 31일,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100명의 여름 물놀이 캠프를 지원했다.
횡성문화체육공원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사랑나눔봉사회는 명랑운동회, 에어풀장 물놀이 체험과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등 600여만원의 비용 전액을 후원했다.
사랑나눔봉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7월 31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들의 여름 물놀이 캠프를 후원해 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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