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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읍상리주민협의체(회장 이춘식)의 ‘초등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교육과정’수료식이 2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자격증 교육과정은 6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7주 동안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실습 총 13회(26시간) 과정이 운영됐다. 횡성군민 20명이 교육을 신청해 시험을 거쳐 최종 13명(65%)이 초등책놀이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협의체는 7일 횡성읍사무소 1층 대회의실에서 ‘제랄다와 거인’그림책을 각색한 극단 문(박영희 연출)의 종이컵 인형극 초청공연을 관람하며, 향후 초등책놀이지도사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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