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 문암리 출신 한상렬 의병장의 항일 독립 운동을 기리기 위한 제1회 한상렬 문화제가 광복 77주년을 맞아 14일 저녁 7시 한상렬 의병장 기념 사업회 (회장 박광진)주최로 우천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내용의 횡성 소년 소녀 합창단의 공연과 독립군 주먹밥 만들기, 찐 옥수수 삶은 감자 체험, 대형 태극기 손 도장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