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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 이어 우박까지...둔내면, 17일 우박과 돌풍으로 농가·시설 피해 발생
조만회 | 승인 2022.09.02|(253호)
18일 김명기군수와 김영숙 군의회의장 등 군의원들이 우박과 돌풍 피해를 입은 둔내면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돌풍으로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둔내종합체육공원 .

집중호우에 이어 둔내면에는 지난 17일 오후, 우박이 내리고 돌풍이 불어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김명기 군수와 김영숙 군의장을 비롯한 횡성군의원들은 18일 우박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김명기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우박 피해까지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복구를 적극 지원하는 등 발빠른 대처로 농업인의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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