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맞아 횡성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듯한 이웃나눔이 이어졌다.
![]() |
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희)는 8월 30일, 안흥면 다목적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불고기와 사골국 등을 만들어 안흥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20명에게 전달했다.(위)
![]() |
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는 8월 29일,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선정한 취약계층 어르신 120가구를 방문해 송편과 기증, 물김치를 전달했다.
![]() |
청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는 9월 2일, 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정성껏 만든 불고기, 물김치 등과 떡을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면서 정을 나누었다.
공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7일, 공근면어울림타운에서 회원 20여명이 전, 김치 등 5종의 명절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명절 음식 장만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