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청년경영인연합회(회장 강정국)는 8월 31일 강정국 횡성청년경연인연합회장과 김연화 총무, 장재훈 회원이 군수집무실을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냉동사골곰탕 50팩(106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과 사골곰탕은 취약계층의 추석 명절을 위해 50가구에게 전달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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