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전업 주식회사(대표 변승만)는 8월 26일 군수집무실을 방문하여 라면 50박스(13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전달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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