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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주)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대표 오금택, 현 삽교3리장)은 8월 29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둔내면(면장 최동섭)에 무도라지청(200g) 100개를 기부했다.
둔내면은 기부품을 일교차가 큰 계절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층의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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