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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박민순)는 8월 26일 보훈 단체 협의회 회의실에서 지회 운영 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 지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제작되는 월남 참전 당시의 생생한 증언을 기록으로 남길 아카이브 제작에 대한 설명과 횡성군지회 회원과 양부 양녀 결연을 맺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회 설립 및 정관 제정 등이 논의되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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