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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횡성 재향 경우회(회장 엄태윤)와 횡성 경찰서는 추석을 맞아 횡성읍 개전리에 있는 6.25 전사자 2기의 무연고 경찰관의 묘소를 벌초하고 성묘했다. 6.25 당시 북한군의 총에 맞아 전사한 1명은 미혼이고 1명은 신혼이었으나 현재 가족이 없는 무연고 상태로 해마다 경우회와 경찰서가 합동으로 벌초하고 성묘하고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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